심사에 올린 뒤로는 사장님도 저희도 기다리는 처지가 됩니다. 답이 언제 나올지는 업종과 신청 내용에 따라 달라 저희가 앞당길 수 없어요. 그 대신 기다리는 동안 사장님 쪽에서 해 둘 수 있는 일이 있습니다. 아직 보내지 못한 서류가 있다면 마저 챙기시고, 정산받을 통장이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인지 다시 살펴 두세요.
판 돈을 당일정산으로 받을지 익일정산으로 받을지도 통장에서 돈이 나가는 날을 떠올리며 가늠해 두시면 좋습니다. 베스트페이는 심사 결과를 보고 다음 단계로 가기 때문에, 이렇게 미리 갖춰 두신 만큼 답이 나온 뒤가 가벼워져요.
진행 순서와 상황이 궁금하시면 상담 담당자에게 물어보시면 됩니다.
전해 드릴 때는 들은 말을 고치지 않습니다. 좋은 답에 조건이 붙어 왔다면 그 조건까지 그대로 말씀드리고, 아쉬운 답에 까닭이 적혀 왔다면 그 까닭을 그대로 읽어 드려요. 저희 짐작을 섞어 말씀드릴 때는 이것은 짐작이라고 따로 밝힙니다.
사실과 짐작을 갈라서 들으셔야 사장님이 스스로 판단하실 수 있으니까요. 듣기 편하게 다듬은 말은 그 순간에는 좋아도 뒤에 가서 서로를 곤란하게 만듭니다. 조금 딱딱하게 들리더라도 받은 말 그대로를 먼저 읽어 드리는 까닭이에요.
답을 들으신 뒤에는 물어보고 싶은 것이 한꺼번에 떠오르실 거예요. 그러면 언제부터 받을 수 있는지, 돈은 언제 들어오는지, 더 낼 것은 없는지 같은 물음입니다. 그 물음에 차례로 답해 드리는 것이 이 쪽에 적은 내용이에요. 답이 좋은 쪽일 때 이어지는 걸음을 먼저 적고, 아쉬운 쪽일 때의 걸음은 맨 끝에 따로 적었습니다.
어느 쪽에 계시든 다음에 무엇이 오는지를 알고 계시면 기다리는 마음이 한결 가벼워져요. 아직 답을 기다리는 중이시라면 미리 훑어 두셔도 좋습니다.
좋은 답이면 조건부터 문서로 굳혀요
좋은 답이 나왔다면 이제 다음 단계로 갈 차례입니다. 그 앞에 조건을 정하는 걸음이 하나 있어요. 손님이 값을 치를 때마다 붙는 수수료가 얼마인지, 판 돈이 며칠 만에 들어오는지, 계약이 얼마 동안 이어지는지, 그만두실 때는 어떻게 되는지를 숫자와 날짜로 보여 드립니다.
요율은 업종과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 누리집에 걸어 두지 않았어요. 사장님 조건으로 나온 숫자를 그 자리에서 처음 보시게 됩니다. 궁금한 숫자가 있으면 무엇을 바탕으로 나온 것인지 물어보세요.
숫자에 고개를 끄덕이시면 그 내용을 계약서와 약정서에 옮겨 적습니다. 통화에서 오간 말과 문서에 적힌 줄이 같은지를 사장님과 함께 맞춰 봐요. 수수료 줄, 돈 들어오는 날 줄, 기간 줄을 하나씩 짚습니다. 말로 들은 것과 종이에 적힌 것이 다르면 종이가 남는다는 것, 그래서 서명 전에 꼭 읽어 보시라고 권해요.
읽으시다가 걸리는 줄이 있으면 그 줄을 찍어 메시지로 보내 주세요. 무슨 뜻인지 풀어 드립니다. 낯선 낱말이 많아도 부끄러워하실 것 없이 하나씩 물어보세요.
서명은 서두르지 않으셔도 됩니다. 문서를 받은 그날 하셔도 되고 하루 두고 찬찬히 보신 뒤에 하셔도 돼요. 다른 곳에서 받아 두신 조건이 있다면 같은 줄끼리 나란히 놓고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해마다 내는 돈이나 따로 드는 항목이 있는지도 이때 하나씩 여쭤보세요.
있다면 있다고, 없다면 없다고 문서의 어느 줄에 적혀 있는지와 함께 답해 드립니다. 서명하신 문서는 한 부 받아서 잘 보관해 두세요. 뒤에 궁금한 일이 생기면 그 문서부터 펼쳐 보시면 됩니다.
결제는 빠르면 서명한 날, 늦어도 이튿날 열려요
서명이 끝나면 결제를 여는 걸음입니다. 서류가 앞서 다 들어와 있었다면 빠르면 서명하신 그날, 늦어도 그 이튿날에는 열리도록 움직여요. 날짜를 걸고 약속드리는 것은 아닙니다. 서류가 뒤늦게 들어오거나 다시 내셔야 할 장이 생기면 그만큼 밀려요.
그래서 답을 기다리시는 동안 서류를 먼저 모아 두시라고 거듭 말씀드린 것입니다. 문 여는 날이나 행사처럼 날짜가 걸린 일이 있으면 서명하실 때 한 번 더 알려 주세요. 거기에 맞춰 걸음을 당겨 봅니다.
여는 데 드는 돈은 받지 않습니다. 가입하실 때 내는 값이 없고, 결제를 여는 값도 없어요. 매장에 기기를 다는 값이나 기기를 보내 드리는 값도 저희가 받지 않습니다. 첫 손님을 받기 전에 사장님 통장에서 먼저 나가는 것이 없다는 뜻이에요.
기기 자체의 값이나 빌려 쓰는 조건은 어떤 기기를 쓰시느냐에 따라 달라 이 자리에 적지 않고, 조건을 정하는 통화에서 문서와 함께 말씀드립니다. 온라인 쇼핑몰에 결제창을 붙이신다면 몰이 어느 플랫폼으로 만들어졌든 연결해 드려요.
결제가 열리면 가게가 한가한 틈에 작은 금액부터 눌러 보세요. 사장님 카드로 적은 금액을 한 번 결제해 보고, 취소가 어디에 있는지도 찾아 두세요. 금액을 넣는 화면이 어디인지, 하루 치를 모아 보는 화면은 어디인지를 한 번씩 열어 보시면 됩니다.
온라인 결제창이라면 주문서에서 끝까지 눌러 결제가 끝난 화면이 제대로 뜨는지 보세요. 손님 앞에서 처음 눌러 보다가 손이 멈추는 일을 줄이려는 것입니다. 눌러 보시다 막히는 화면이 있으면 상담하신 번호로 물으시면 돼요. 미리 손에 익혀 두시면 계산대 앞에서 한결 여유가 생깁니다.
돈 들어오는 날은 사장님 살림에 맞춰 골라요
판 돈이 언제 들어오는지는 사장님이 고르십니다. 손님이 값을 치른 그날 받는 당일정산과 하루 지나 받는 익일정산이 있어요. 어느 쪽이 낫다고 정해진 것은 없습니다. 통장에서 돈이 나가는 날을 떠올려 보시면 답이 나와요. 아침마다 시장에서 재료를 사 오시거나 그날 일한 분께 그날 삯을 치르셔야 한다면 그날 받는 쪽이 숨통을 틔워 줍니다.
물건값을 한 달에 한두 번 몰아서 치르신다면 하루 뒤에 받아도 모자람이 없어요.
판 돈이 꽂히는 곳은 서류로 내신 그 통장, 곧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입니다. 고르신 입금 날짜는 계약 문서의 정산 칸에 적어 둡니다. 은행이 쉬는 날이 끼면 입금이 어떻게 되는지도 그 칸을 읽으실 때 함께 설명드려요.
통장에 찍히는 금액은 손님이 낸 값에서 수수료를 뺀 것이라는 점도 미리 알아 두시면 첫 입금을 보시고 헷갈리지 않습니다. 첫 입금이 들어오면 계약서의 요율과 정산일대로 들어왔는지 문서를 펴고 맞춰 보세요.
장사를 해 보시다가 다른 쪽이 살림에 맞겠다 싶어지는 때가 올 수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가입 때와 같은 번호로 전화 주세요. 입금 날짜를 바꿀 수 있는지, 바꾸면 무엇이 달라지는지를 확인해서 말씀드리고 그 뒤에 정하시면 됩니다.
처음 고르실 때 너무 오래 고민하지 않으셔도 된다는 말씀이에요. 다만 고르신 쪽에 따라 조건이 달라지는 대목이 있을 수 있으니, 두 쪽의 숫자를 다 보여 달라고 하신 뒤에 정하시길 권합니다. 저희도 두 쪽을 나란히 놓고 설명드려요.
열고 난 뒤에도, 아쉬운 답 뒤에도 같은 번호예요
결제를 열고 나면 저희 일이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기기가 켜지지 않거나 결제가 넘어가지 않는 날이 올 수 있어요. 그럴 때는 가입하실 때 통화하던 그 번호를 다시 눌러 주세요. A/S 접수 전화는 365일 열려 있습니다. 손님이 줄 선 일요일 낮이든 명절 연휴 한가운데든 탈 난 사정을 알려 두실 수 있어요.
남겨 주신 건은 평일이 돌아오면 순서대로 살핍니다. 접수와 처리가 나뉘어 있다는 점을 미리 알아 두시면 쉬는 날에 전화하시고도 헷갈리지 않으세요.
전화하실 때는 어느 단계에서 손이 멈췄는지, 그 증상이 며칠째인지를 말씀해 주시면 살펴보는 날이 줄어듭니다. 오류 문구가 보이면 그 화면을 찍어 메시지에 붙여 주셔도 좋아요. 고장 말고도 입금 금액이 생각과 다르다거나, 손님이 취소를 해 달라는데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다거나 하는 물음도 같은 번호로 받습니다.
파는 품목이나 방식이 달라질 때도 한마디 알려 주세요. 처음 올린 설명과 지금 장사가 어긋나지 않게 무엇을 다시 살펴야 하는지 확인해 드립니다.
답이 아쉬운 쪽으로 나왔을 때의 걸음도 적어 둡니다. 그때는 돌아온 말을 그대로 전해 드리고, 설명에서 더 갖출 대목이 있었는지 서류에서 빠진 것이 있었는지를 함께 되짚어요. 손볼 수 있는 것이 남아 있으면 어떻게 손보면 좋을지 말씀드리고, 남은 것이 없어 보이면 그렇다고 말씀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였고 가입비도 0원입니다. 좋은 답을 드리지 못한 것은 저희도 아쉽지만, 적어도 무엇 때문이었는지는 알고 돌아서실 수 있게 하겠습니다. 그 뒤로도 물으실 일이 생기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심사 결과 뒤에는 이렇게 이어져요
심사 답은 꾸미지 않고 그대로 전해 드립니다
좋은 답이면 수수료와 입금 날짜를 문서에 적고 서명합니다
서류가 모여 있으면 빠르면 그날, 늦어도 이튿날 여는 흐름입니다
A/S 접수 전화는 365일 받고 처리는 평일에 차례로 합니다
PG결제대행사 가입 심사 결과,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심사 결과는 어떤 방법으로 알려 주나요?
전화나 메시지로 전해 드립니다. 심사에서 돌아온 답을 꾸미지 않고 그대로 말씀드리고, 그 답을 보고 다음 단계로 가요.
좋은 답에 조건이 붙어 왔다면 그 조건까지, 아쉬운 답에 까닭이 적혀 왔다면 그 까닭까지 그대로예요. 저희 생각을 보탤 때는 짐작이라고 따로 밝힙니다. 좋은 답이라면 요율과 정산일을 계약서와 약정서에 적는 이야기로 넘어가고, 생각할 날이 필요하시면 그렇게 말씀하시면 됩니다. 답이 나오기까지 걸리는 날은 업종과 신청 내용에 따라 달라요. 기다리시는 동안 진행 순서와 상황이 궁금하시면 상담 담당자에게 물어보세요. 손님 맞느라 통화가 어려운 시간대가 있다면 미리 알려 주시고,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물으셔도 됩니다.
좋은 결과가 나오면 그날 바로 결제를 받을 수 있나요?
서류가 앞서 다 들어와 있다면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에 열리도록 움직입니다. 날짜를 걸고 약속드리는 것은 아니고 그렇게 되도록 서두른다는 뜻이에요.
답이 나온 뒤에는 조건을 문서에 적고 서명하시는 걸음이 먼저 있습니다. 숫자를 보시고 문서를 읽으시는 데 걸리는 날은 사장님이 정하세요. 그날 서명하시면 빠르면 그날, 늦어도 다음 날 여는 흐름이고, 하루 두고 보신 뒤에 서명하시면 그때부터 셉니다. 서류가 빠져 있거나 다시 내실 장이 있으면 그만큼 밀려요. 그래서 답을 기다리시는 동안 서류부터 모아 두시길 권합니다. 개통되면 손님을 받기 전에 사장님 카드로 소액을 먼저 눌러 보세요. 화면이 손에 익으면 곧바로 손님을 받으셔도 돼요.
개통할 때 드는 돈이 정말 하나도 없나요?
네, 없습니다. 가입비 0원, 개통비 0원이고 기기를 달아 드리고 부쳐 드리는 값도 따로 매기지 않아요. 첫 손님을 받기 전에 그 이름들로 내실 돈이 없다는 말입니다.
돈이 붙는 때는 결제를 받기 시작한 뒤예요. 손님이 값을 치를 때마다 수수료가 붙고, 그 요율은 서명 전에 숫자로 보여 드립니다. 기기 자체의 값이나 빌려 쓰는 조건은 어떤 기기를 쓰시느냐에 따라 달라 조건을 정하는 통화에서 말씀드려요. 해마다 내는 돈이나 따로 드는 항목이 있는지도 그때 물어보시면 문서의 어느 줄에 있는지와 함께 답해 드립니다. 조건은 계약서와 약정서에 적힌 대로입니다. 처음 듣는 돈 이야기가 나오면 그 자리에서 물어보세요.
당일정산과 익일정산은 무엇이 다른가요?
돈이 들어오는 날이 하루 다릅니다. 손님이 값을 치른 그날 받느냐, 다음 날 받느냐예요. 어느 쪽으로 하실지는 사장님이 고르시고 문서에 적어 둡니다.
고르실 때는 통장에서 돈이 나가는 날을 떠올려 보세요. 재료값이나 삯을 날마다 치르셔야 하는 장사라면 그날 받는 쪽이 살림에 맞습니다. 지출이 한 주나 한 달에 몰려 있다면 하루 뒤에 받아도 넉넉해요. 고르신 쪽에 따라 조건이 달라지는 대목이 있을 수 있으니 두 쪽의 숫자를 다 보여 달라고 하신 뒤에 정하시길 권합니다. 은행이 쉬는 날이 끼면 입금이 어떻게 되는지도 정산 칸을 읽으실 때 설명드려요. 어느 날을 고르시든 받는 통장은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 한 곳이에요.
계약서와 약정서에는 어떤 내용이 적히나요?
통화에서 정한 조건이 그대로 적힙니다. 수수료가 얼마인지, 돈이 언제 들어오는지가 바탕이고, 계약 기간과 그만두실 때의 내용도 함께 들어가요.
문서를 드릴 때 줄을 하나씩 짚어 설명드립니다. 통화에서 들으신 숫자와 종이에 적힌 숫자가 같은지를 사장님 눈으로 맞춰 보세요. 낯선 말이 나오면 그 줄을 찍어 보내 주시면 풀어 드립니다. 서명은 다 읽으신 뒤에 하시면 되고, 하루쯤 두고 보셔도 괜찮아요. 서명하신 문서는 한 부 받아 두세요. 장사하시다가 조건이 궁금해지면 기억에 기대지 마시고 그 문서를 펼쳐 보세요. 거기 적힌 대로입니다. 읽어도 헷갈리는 줄은 다시 물어보셔도 돼요.
주말에 결제가 안 되면 누가 받아 주나요?
수화기는 저희가 듭니다. A/S 접수 전화는 365일 열려 있어 가게가 붐비는 토요일에도 사정을 알려 두실 수 있어요. 다만 들여다보고 손보는 일은 평일 몫이라 월요일부터 순서가 돌아갑니다.
접수와 처리가 나뉘어 있다는 점을 솔직하게 말씀드려요. 쉬는 날 전화 주시면 어느 화면에서 무엇이 안 되는지, 언제부터 그랬는지를 여쭙고 적어 둡니다. 화면 사진을 메시지로 보내 주시면 더 좋아요. 적어 둔 내용은 평일이 되면 들어온 차례대로 살펴보고 사장님께 연락드립니다. 쉬는 날에는 접수까지만 이루어진다는 점을 미리 알고 계시면 서운하실 일이 줄어요. 주말 장사가 큰 가게라면 가입하실 때 그 사정을 미리 말씀해 주세요.
아쉬운 결과가 나오면 그 뒤에는 무엇을 하게 되나요?
돌아온 답을 그대로 전해 드리고, 손볼 것이 남았는지를 함께 되짚습니다. 서류는 신청에만 쓰니 그 점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돼요.
설명에서 더 갖출 대목이 있었는지, 서류에서 빠진 장이 있었는지를 답과 나란히 놓고 봅니다. 손볼 수 있는 것이 있어 다시 진행해 보시겠다면 달라진 대목만 새로 들려주시면 돼요. 판매 페이지에 안내를 채우시거나 등록증의 업태를 장사에 맞게 고치시는 일이 그런 예입니다. 더 진행하지 않기로 하셔도 괜찮아요. 상담은 무료였고 가입비는 0원이니 따로 셈할 것이 없습니다. 답이 아쉬웠던 까닭은 저희가 들은 만큼 그대로 말씀드리니, 다른 길을 알아보실 때에도 보탬이 되실 것입니다. 뒤에 장사가 달라져 다시 묻고 싶어지시면 그때 연락 주세요.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