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을 서두르시는 사장님은 신청서부터 달라고 하십니다. 빨리 써서 내면 빨리 끝날 것 같으니까요. 마음은 잘 압니다. 그런데 장사 이야기를 듣지 않은 채 신청서부터 채우면 업종 칸에 낱말 몇 개만 적힌 종이가 올라가요. 읽는 쪽에서는 그 낱말만 보고 판단해야 하니 물음을 되돌려 보내거나 조심스러운 답을 냅니다.
되돌아온 물음에 답하고 다시 올리는 동안 며칠이 훌쩍 지나가지요. 서두른 것이 오히려 돌아가는 길이 되는 셈입니다. 한 번 되돌아온 신청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일은 처음 올리는 일보다 품이 더 듭니다.
그래서 저희는 차례를 바꿨습니다. 먼저 듣고, 길을 찾고, 그다음에 씁니다. 무엇을 어떤 방식으로 파시는지를 통화로 충분히 들은 뒤에 그 장사로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를 살펴요. 길이 보이면 그 길에 맞춰 설명과 서류를 갖추고 올립니다.
이렇게 하면 처음 올릴 때부터 읽는 쪽이 궁금해할 대목이 채워져 있어요. 하루 이틀 더 듣는 것이 한두 주 되돌아가는 것보다 빠릅니다. 급하신 마음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급하시기 때문에 이렇게 하는 거예요.
길을 찾는다고 해서 심사를 비켜 가는 방법을 찾는다는 뜻은 아닙니다. 심사는 그대로 거쳐요. 저희가 찾는 것은 사장님 장사를 있는 그대로 두고 그 장사에 맞는 결제 방식과 설명을 고르는 일입니다. 장사를 다르게 꾸미거나 이름을 바꿔 적는 일은 하지 않아요.
그런 식으로 얻은 답은 오래가지 못하고 사장님께 짐이 됩니다. 정직하게 올려서 받은 답이어야 그 뒤로도 마음 놓고 손님을 받으실 수 있어요. 이것이 저희가 길이라고 부르는 것의 뜻입니다.
길을 찾을 때 저희가 맞춰 보는 것들이에요
가장 먼저 맞춰 보는 것은 장사와 결제 방식입니다. 손님을 계산대에서 만나는 가게와 화면 너머에서 만나는 가게는 어울리는 결제가 달라요. 사장님이 바라시는 방식이 있다면 그것을 듣고, 그 방식이 사장님 장사에서 열릴 만한지를 알아봅니다.
바라시는 방식이 어렵다면 대신 쓸 만한 것이 있는지도 찾아봐요. 어떤 방식을 여실 수 있는지는 업종과 심사에 따라 달라, 통화에서 잘라 말씀드리지 않고 알아본 뒤에 답을 드립니다. 모르는 것을 아는 것처럼 말씀드리지 않으려는 거예요.
다음으로 맞춰 보는 것은 설명입니다. 통화에서 들은 이야기 가운데 읽는 쪽이 궁금해할 대목이 다 들어 있는지를 살펴요. 대표 품목과 값의 크기, 값을 받는 자리, 건네는 날짜, 취소나 환불을 어떻게 해 드리는지 같은 것들입니다.
빠진 대목이 있으면 한 번 더 여쭙니다. 귀찮게 해 드리는 것 같아 죄송하지만 올린 뒤에 물음이 돌아오는 것보다 올리기 전에 여쭙는 편이 사장님 날짜를 아껴 드립니다. 대부분 한두 마디면 채워지는 것들이에요.
마지막으로 맞춰 보는 것이 서류입니다. 사업자등록증에 적힌 업태와 종목이 들은 장사와 맞는지, 돈 받으실 통장이 대표자 본인 이름으로 된 사업용 계좌인지를 봐요. 업종에 따라 더 필요한 장이 있는지도 이때 확인해서 목록으로 드립니다.
매장 사진이나 판매 페이지처럼 설명을 눈으로 받쳐 줄 것이 있으면 함께 챙겨요. 장사와 결제 방식과 설명과 서류가 서로 어긋나지 않게 맞물려야 길이 잡혔다고 말씀드립니다. 어느 하나가 따로 놀면 그 틈에서 이야기가 끊기기 쉬워요.
길이 잡히면 이런 차례로 움직여요
길이 잡혔다고 말씀드린 날부터는 걸음이 빨라집니다. 사장님께는 서류 목록이 가고, 저희는 들은 이야기를 글로 옮기기 시작해요. 서류는 휴대폰으로 찍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시면 됩니다. 들어온 서류는 글자가 흐리거나 한쪽이 잘린 장이 없는지 같이 챙깁니다.
정산받을 통장이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인지도 이때 봐요. 설명에는 통화에서 들려주신 장사만 담습니다. 두 가지가 다 갖춰지면 올릴 채비가 끝납니다.
설명과 서류가 함께 갖춰지면 심사에 올립니다. 답이 언제쯤 나올지는 저희가 정할 수 있는 일이 아니에요. 날짜는 업종과 신청 내용에 따라 달라 한 가지로 못 박지는 않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추가로 묻는 것이 오면 그 물음을 그대로 전해 드리고 답을 같이 다듬어요.
진행 순서와 지금 상황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합니다. 기다리는 동안 궁금한 것은 참지 말고 물으시는 것, 이것도 진행 방법의 한 부분이에요. 궁금하시면 먼저 물으셔도 됩니다.
그사이 사장님이 하실 일은 평소대로 장사하시는 것입니다. 심사 결과를 보고 다음 단계로 가니 그때까지 가게 운영을 바꾸실 것이 없어요. 다만 한 가지 정해 두시면 좋은 것이 있습니다. 판 돈을 그날 받고 싶으신지 다음 날 받아도 되는지예요.
재료값이나 물건값이 날마다 나가는 장사라면 그날 받는 쪽이 살림에 맞고, 지출이 드문드문 있는 장사라면 다음 날 받아도 모자라지 않습니다. 답이 나온 뒤에 정하셔도 되지만 미리 생각해 두시면 그 뒤가 가벼워요.
길이 잡히지 않을 때도 그대로 말씀드려요
이야기를 다 듣고 살펴봤는데 길이 잘 보이지 않는 날도 있습니다. 그럴 때 저희는 일단 넣어 보자고 하지 않아요. 어려워 보인다고 그대로 말씀드립니다. 듣기에 서운하실 수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래도 될 것처럼 붙들어 두었다가 몇 주 뒤에 안 됐다고 말씀드리는 것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사장님은 다른 길을 알아보실 날을 잃으시니까요. 저희가 약속드릴 수 있는 것은 좋은 결과가 아니라 솔직한 말입니다. 솔직한 말이 당장은 차갑게 들려도 사장님 한 주를 지켜 드리는 길이라고 믿습니다.
어렵다고 말씀드릴 때는 무엇이 걸려 보이는지도 함께 말씀드려요. 품목 가운데 하나가 마음에 걸리는지, 파는 방식 때문인지, 서류가 모자라서인지요. 손볼 수 있는 것이라면 어떻게 손보면 좋을지도 이야기합니다. 판매 페이지에 빠진 안내를 채우신다거나 사업자등록 내용을 장사에 맞게 고치신다거나 하는 일이에요.
그런 것을 갖추신 뒤에 다시 연락 주시면 달라진 대목부터 다시 듣겠습니다. 오늘 길이 없다는 말이 앞으로도 없다는 말은 아닐 수 있어요.
저희가 본 눈이 틀릴 수도 있다는 점도 말씀드립니다. 저희는 심사하는 곳이 아니라 그 앞에서 채비를 돕는 곳이에요. 어렵다는 말씀을 듣고도 한 번 올려 보고 싶으시다면 그렇게 하실 수 있습니다. 그때도 설명과 서류는 똑같이 정성껏 갖춰요.
올려서 돌아온 답은 저희 짐작과 같든 다르든 들은 그대로 전해 드립니다. 어느 쪽이든 상담은 무료이니, 물어봐서 잃으실 것은 통화에 쓰신 몇 분 정도입니다. 어렵다는 말을 들으셨다고 통화가 거기서 닫히는 것은 아니니 궁금한 것은 마저 물어보세요.
결과를 본 뒤의 걸음은 답에 따라 달라져요
심사에서 답이 나오면 그 답을 보고 다음 걸음을 정합니다. 좋은 답이 나오면 조건을 정하는 이야기로 넘어가요. 건마다 붙는 수수료가 얼마인지, 판 돈이 언제 들어오는지, 계약이 얼마 동안인지를 숫자와 날짜로 보여 드립니다. 이 내용은 말로만 주고받지 않고 계약서와 약정서에 옮겨 적어요.
사장님이 읽어 보시고 궁금한 줄을 물으신 다음에 서명하십니다. 그 자리에서 서명하지 않으셔도 되니 하루쯤 두고 찬찬히 보셔도 괜찮아요. 숫자를 보시다가 다른 곳에서 받아 두신 조건과 나란히 놓고 싶으시면 그렇게 하셔도 됩니다.
서명이 끝나면 결제를 엽니다. 서류가 앞서 다 들어와 있었다면 빠르면 서명하신 날, 늦어도 그다음 날에는 열리게 하려고 서둘러요. 날짜를 약속드리는 것은 아니고 그렇게 되도록 움직인다는 뜻입니다. 가입할 때 내는 돈이나 여는 값은 따로 없고, 기기를 달거나 받으실 때도 값을 받지 않아요.
개통되면 손님을 받기 전에 소액으로 먼저 한 번 눌러 보시길 권해요. 손님 앞에서 처음 눌러 보시다 손이 멈추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열고 난 뒤 기기나 결제에 탈이 나면 A/S 접수 전화를 365일 받으니, 쉬는 날에도 접수해 두시면 평일에 차례로 살펴봅니다.
아쉬운 답이 나오면 그 말을 그대로 전해 드리고, 손볼 것이 남았는지를 함께 살핍니다. 남은 것이 있으면 무엇을 어떻게 갖추면 좋을지 말씀드리고, 없어 보이면 그것도 말씀드려요. 어느 쪽 답이 나오든 사장님이 다음에 무엇을 하면 되는지를 알고 통화를 마치시게 하는 것이 저희 몫입니다.
진행 방법이 궁금하신 분은 장사 이야기 두세 줄을 카카오톡에 적어 010-3970-2769 번호로 보내 주시거나 곧장 통화해 주세요. 거기서부터 길을 찾아보겠습니다.
진행 방법은 이렇게 기억해 두시면 돼요
신청서를 쓰기 전에 장사 이야기를 듣고 길부터 살핍니다
장사와 결제 방식, 설명, 서류가 맞물리면 심사에 올립니다
길이 보이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다고 말씀드립니다
심사는 빠짐없이 거치고 답에 따라 다음 걸음을 정합니다
PG결제대행사 가입 진행 방법,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진행할 방법을 찾아 준다는 말은 심사를 건너뛴다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심사는 그대로 거칩니다. 저희가 찾는 것은 사장님 장사를 있는 그대로 두고 그 장사에 어울리는 결제 방식과 설명을 고르는 일이에요.
방법을 찾는다는 말이 뒷길을 뜻하는 것으로 들릴까 봐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저희는 장사 내용을 바꿔 적거나 파는 것을 빼고 올리는 일을 하지 않아요. 통화에서 들은 그대로를 읽는 사람이 알아보기 쉽게 풀어 적고, 그것을 받쳐 줄 서류를 함께 갖출 뿐입니다. 그렇게 올려서 나온 답이 좋으면 다음 걸음으로 가고, 아쉬우면 그 말을 전해 드려요. 판단은 처음부터 끝까지 심사의 몫입니다. 저희가 줄여 드리는 것은 설명이 모자라 되돌아오는 날짜예요.
상담부터 심사에 올리기까지는 며칠쯤 걸리나요?
사장님 서류가 얼마나 빨리 모이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통화한 날 서류를 보내 주시면 올리는 날도 그만큼 당겨져요. 날짜를 한 가지로 못 박지는 않습니다.
통화에서 장사 이야기를 다 듣고 길이 잡히면 서류 목록을 드립니다. 저희는 들은 이야기를 글로 옮기고, 사장님은 서류를 사진으로 보내 주시면 돼요. 설명과 서류가 나란히 갖춰지면 올립니다. 빠진 장이 있거나 사진을 다시 찍으셔야 하면 그만큼 늦어져요. 바라시는 결제 방식을 쓰실 수 있는지는 상담에서 확인합니다. 문 여는 날이 정해져 있다면 첫 통화에서 말씀해 주세요. 그 날짜에서 거슬러 걸음을 나눠 드립니다. 서류는 같이 챙기니 막히는 장이 있으면 물어보세요.
길이 안 보인다는 말을 들으면 거기서 끝인가요?
끝이라고 잘라 말할 수는 없습니다. 무엇이 걸려 보이는지를 함께 말씀드리니 손볼 수 있는 것이라면 갖추신 뒤에 다시 연락 주시면 돼요.
어렵다고 말씀드릴 때는 까닭을 곁들입니다. 판매 페이지에 안내가 빠져 있다거나, 등록증의 업태가 실제 장사와 다르다거나, 서류 한 장이 모자란다거나 하는 것은 사장님이 손보실 수 있는 일이에요. 그런 것을 채우신 뒤에 다시 전화 주시면 됩니다. 손볼 수 없는 까닭이라면 그것도 그대로 말씀드려요. 저희 눈이 틀릴 수도 있으니, 그래도 올려 보고 싶으시면 설명과 서류를 갖춰 올려 드립니다. 돌아온 답은 저희 짐작과 달라도 그대로 전해요.
진행 중에 어디까지 왔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상담 담당자에게 물으시면 됩니다. 진행 순서와 지금 상황은 담당자가 안내하고, 연락은 가입 때 쓰신 번호로 하시면 돼요.
신청을 넣어 놓고 무엇을 기다리는지 모르면 답답하실 수밖에 없습니다. 물으실 때는 가게 이름과 신청하신 때, 서류를 다 보내셨는지를 함께 말씀해 주세요. 설명을 갖추는 중인지, 서류가 남았는지, 심사 답을 기다리는 중인지에 따라 사장님이 하실 일이 달라집니다. 서류가 남았다면 그것부터 챙기시고, 답을 기다리는 중이라면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어느 쪽이 살림에 맞을지 생각해 두세요. 심사에서 답이 오면 그것을 펴 놓고 그다음 걸음을 정하게 됩니다. 전화가 어려운 시간에는 문자나 카카오톡에 물음을 남기셔도 돼요.
바라는 결제 방식이 따로 있는데 그대로 진행해 주나요?
먼저 듣고 알아봅니다. 그 방식이 사장님 업종에서 열릴 만한지는 심사에 따라 달라서 통화에서 된다고 잘라 말씀드리지 않아요. 알아본 뒤에 답을 드립니다.
어떤 방식을 왜 바라시는지를 들려주세요. 손님이 멀리 있어서인지, 가게를 비울 수 없어서인지, 다달이 받아야 해서인지요. 까닭을 알면 바라시는 방식이 어려울 때 대신 쓸 만한 것을 찾기도 쉽습니다. 어떤 결제 수단을 쓰실 수 있는지는 업종과 심사에 따라 달라요. 틀린 답을 빨리 드리는 것보다 맞는 답을 조금 늦게 드리는 쪽을 택합니다. 알아본 결과가 나오면 될 만한 길과 그렇지 않은 길을 나눠 말씀드리고, 어느 쪽으로 올릴지는 사장님과 함께 정해요.
가입비 0원이라면서 진행 중간에 다른 돈을 받지는 않나요?
받지 않습니다. 가입비 0원은 처음에만 그런 것이 아니라 상담부터 심사 결과를 듣는 날까지 그대로예요. 결제를 여는 값도, 기기를 달고 보내는 값도 받지 않습니다.
돈이 드는 때는 결제를 받기 시작한 뒤입니다. 손님이 값을 치를 때마다 수수료가 붙고, 그 요율은 계약 전에 숫자로 보여 드려요. 그 밖에 따로 드는 항목이 있는지도 서명 전에 하나씩 짚어 드립니다. 조건은 계약서와 약정서에 적힌 대로이니 서명 전에 줄마다 읽어 보세요. 쇼핑몰을 새로 만드는 세팅 대행을 맡기신다면 그 범위와 조건은 따로 듣고 정합니다. 진행하다가 처음 듣는 돈 이야기가 나오면 그 자리에서 물어보세요. 무엇에 드는 돈인지 설명드립니다.
다른 곳에 이미 신청을 넣어 뒀는데 같이 물어봐도 되나요?
물어보셔도 됩니다. 상담은 얼마든지 받으실 수 있어요. 다만 지금 넣어 둔 신청이 어디까지 갔는지를 함께 알려 주시면 이야기가 겹치지 않습니다.
소식을 기다리는 동안 다른 곳 이야기를 들어 보는 것은 실례가 아니에요. 통화에서는 그쪽에 뭐라고 적어 내셨는지, 언제 넣으셨는지, 돌아온 말이 있었는지를 여쭙니다. 그 이야기를 들으면 저희와 진행하실 때 무엇을 더 채워야 할지 가늠할 수 있어요. 저희 쪽으로 실제 신청을 넣을지는 그쪽 답을 보신 뒤에 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서둘러 두 곳에 같은 내용을 넣는 것보다 한 곳이라도 설명을 제대로 갖춰 넣는 편이 낫다고 말씀드려요.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