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제를 알아보려고 전화했다가 업종을 말하자마자 통화가 끝났다는 말씀을 가끔 듣습니다. 무엇을 파는지 채 설명하기도 전에 어렵겠다는 말부터 들으면 다시 전화 들 마음이 나지 않지요. 그런 일을 겪고 나면 우리 장사는 카드와 인연이 없나 보다 하고 스스로 접어 버리시는 분도 계세요.
베스트페이는 업종 이름을 듣고 통화를 끊지 않습니다. 이름이 낯설어도, 설명이 길어져도 끝까지 듣는 것이 저희 상담의 첫 번째 약속이에요. 듣지 않고는 드릴 수 있는 말이 없기 때문입니다.
상담에 제한이 없다는 말은 듣는 문을 닫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장사 이름이 흔하든 드물든, 가게가 크든 작든, 막 시작하셨든 오래 하셨든 같은 차례로 여쭙고 같은 차례로 설명드려요. 낯선 장사라고 해서 통화가 짧아지지도, 묻는 말투가 달라지지도 않습니다.
무엇을 어떤 방식으로 파시는지를 처음부터 끝까지 듣는 것, 그것이 저희가 말하는 상담이에요. 듣는 데에는 돈을 받지 않습니다. 통화를 마친 뒤에 신청을 하실지 말지도 온전히 사장님이 정하실 일이에요.
여기서 꼭 갈라 두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상담이 열려 있다는 말은 가입이 정해져 있다는 말이 아니에요. 가입 여부는 상담 뒤에 거치는 심사에서 정해지고, 그 답은 저희도 미리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통화에서 될 것 같다는 말로 기대를 키우지 않아요.
저희가 드릴 수 있는 것은 충분히 듣고, 진행할 길을 찾고, 설명을 갖춰 올리겠다는 약속까지입니다. 이 선을 처음에 분명히 해 두어야 뒤에 서로 서운할 일이 없다고 생각해요. 기대를 낮춰 드리려는 말이 아니라 사실을 사실대로 알고 시작하시라는 뜻입니다.
낯선 업종일수록 통화가 먼저여야 하는 까닭이 있어요
흔한 장사는 업종 칸에 적힌 낱말만으로도 읽는 사람 머릿속에 장면이 떠오릅니다. 동네 식당이나 미용실이라고 적혀 있으면 손님이 와서 값을 치르고 가는 모습이 금방 그려지지요. 낯선 장사는 그렇지 않습니다. 이름을 읽어도 무엇이 오가는지 떠오르지 않으니 읽는 쪽에서 물음표를 붙여요.
물음표가 붙은 채로 올라가면 답이 조심스러운 쪽으로 기우는 일이 생깁니다. 장사가 나빠서가 아니라 낯설어서 그런 것입니다. 사장님 손님들에게는 익숙한 장사가 서류를 읽는 사람에게는 처음 듣는 이야기일 수 있어요.
그래서 낯선 장사일수록 종이보다 말이 먼저여야 합니다. 통화로 하루 일을 풀어 들으면 낱말 하나로는 전해지지 않던 것이 드러나요. 손님이 누구이고 어디서 찾아오는지, 값을 언제 치르는지, 값을 치른 뒤 사장님이 무엇을 해 드리는지를 차례로 들으면 낯선 이름 뒤에 있던 평범한 장사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그 모습을 글로 옮겨 붙이는 것이 저희가 하는 일이에요. 사장님은 늘 하시던 일을 말씀만 해 주시면 됩니다. 말이 길어져도, 앞뒤가 뒤섞여도 저희가 차례를 잡아 가며 받아 적으니 걱정하지 마세요.
업종 이름을 무엇으로 적을지도 통화에서 같이 정합니다. 가까워 보이는 다른 이름을 빌려 적는 것은 저희가 권하지 않아요. 적힌 이름과 실제 판매 모습이 어긋나면 물음표가 하나 더 붙고 날짜만 늘어집니다. 실제 장사와 같은 이름을 고르고, 이름만으로 모자란 부분은 설명으로 채우는 것이 바른 차례예요.
딱 맞는 낱말이 없는 장사라면 가장 가까운 갈래를 적고 그 아래에 풀이를 붙입니다. 이 일은 저희가 해 드리니 사장님이 낱말 사전을 뒤지실 까닭은 없어요.
상담에서 저희가 하는 일과 하지 않는 일을 나눠 말씀드려요
저희가 하는 일은 네 가지쯤입니다. 사장님 장사를 처음부터 끝까지 듣고, 그 장사로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고, 서류에 빠진 곳이 없는지 같이 훑고, 설명을 갖춰 심사에 올리는 것이에요. 올린 뒤의 순서와 상황은 상담 담당자가 일러 드리고, 답이 나오면 들은 그대로 전해 드립니다.
좋은 답이면 조건을 문서로 확정해 개통으로 넘어가고, 아쉬운 답이면 남은 길이 있는지 함께 살펴요. 여기까지가 저희 손이 닿는 범위입니다. 어느 걸음에서든 궁금한 것이 생기면 그때 바로 물어보셔도 됩니다.
하지 않는 일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심사 결과를 앞서 약속하지 않아요. 답은 심사에서 나오는 것이라 저희가 될 거라고 말씀드릴 자격이 없습니다. 실제 장사와 다른 업종 이름을 적어 올리지도 않아요. 파는 것을 빼거나 바꿔 적는 일도 하지 않습니다.
이런 방식은 당장은 쉬워 보여도 나중에 판매 모습과 어긋나 사장님께 더 큰 곤란으로 돌아와요. 있는 그대로 올리고 있는 그대로 답을 받는 것이 저희가 일하는 선입니다. 처음부터 바르게 올린 신청이 가장 빠른 길이라는 것을 여러 번 보아 왔어요.
쓰실 수 있는 결제 방식이 무엇인지도 통화에서 잘라 말씀드리지 않습니다. 어떤 수단을 여실 수 있는지는 업종과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이에요. 사장님이 바라시는 방식을 듣고 나면 그것이 될 만한 길인지 확인해 보고, 확인되는 대로 하나씩 알려 드립니다.
모르는 것을 아는 것처럼 말씀드리지 않는 것, 확인하기 전에는 확인해 보겠다고 말씀드리는 것도 저희가 지키는 선이에요. 답이 느려 보여도 틀린 답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사정이어도 편하게 물어보시면 돼요
막 시작하는 장사라 보여 줄 매출이 없다는 분이 계십니다. 매출이 없다고 상담을 못 받는 것은 아니에요. 무엇을 팔 계획이신지, 손님을 어디서 만나실 생각인지, 문은 언제쯤 여실 것인지를 들려주시면 됩니다. 가게를 아직 꾸미는 중이라면 꾸미는 동안 챙겨 둘 서류가 무엇인지부터 알려 드려요.
문 여는 날이 정해져 있다면 그 날짜를 함께 말씀해 주세요. 날짜를 알면 걸음을 어떻게 나눌지 그려 드릴 수 있습니다. 사업자등록을 막 마치신 분이라면 등록증에 적힌 업태와 종목이 계획하신 장사와 맞는지도 같이 봐 드립니다.
여러 가지를 함께 파셔서 업종을 한마디로 말하기 어렵다는 분도 많습니다. 물건도 팔고 수업도 하신다거나, 매장도 있고 온라인으로도 받으신다거나 하는 사정이에요. 이럴 때는 매출이 큰 쪽부터 차례로 들려주시면 됩니다. 저희가 갈래를 나눠 받아 적고, 갈래마다 손님이 값을 치르는 곳과 건네받는 때를 따로 여쭤요.
한마디로 줄이려 애쓰지 마시고 있는 대로 늘어놓아 주세요. 줄이다가 빠진 대목이 뒤에 물음으로 돌아오는 일이 많습니다. 갈래가 셋이든 넷이든 통화 한 번에 다 못 들으면 다음 통화에서 이어 들으면 됩니다.
예전에 좋지 않은 답을 들으신 분, 신청만 넣고 소식을 못 들으신 분도 물어보시면 됩니다. 지난 일이 있다고 통화가 달라지지 않아요. 오히려 그때 이야기가 이번 설명을 채우는 데 보탬이 됩니다. 사업자등록을 아직 하지 않으신 분이 가입하실 수 있는지는 이 자리에서 잘라 말씀드리기 어려워, 사정을 듣고 상담에서 확인해 드려요.
어떤 사정이든 010-3970-2769 번호에 닿기만 하시면 듣는 일부터 시작합니다. 통화가 버거우시면 카카오톡 글도 좋아요.
상담 뒤에는 심사와 그다음 걸음이 이어져요
통화에서 길이 잡히면 서류를 챙기는 걸음으로 넘어갑니다. 등록증 한 장과 판 돈을 받을 계좌 화면부터 찍어 보내 주시면 돼요. 그 계좌는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여야 합니다. 장사 갈래에 따라 덧붙는 장이 있으면 목록으로 한 번에 알려 드리고, 보내 주신 것은 빠진 곳이 없는지 같이 챙겨요.
설명과 서류가 함께 갖춰지면 심사에 올립니다. 결과가 언제쯤 나올지는 업종과 신청 내용에 따라 달라집니다. 서류가 하루 일찍 모이면 뒤의 걸음도 하루씩 당겨진다고 보시면 돼요.
심사 결과가 나오면 그 답을 보고 다음 단계로 갑니다. 좋은 답이면 요율과 정산일을 계약서와 약정서에 적어 확정하고, 서류가 갖춰져 있다면 빠르면 당일 늦어도 익일 개통을 목표로 움직여요. 낯선 업종이라고 가입비를 따로 매기거나 개통비, 설치비, 배송비를 얹는 일은 없어요.
입금은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가운데 장사에 맞는 쪽을 고르시면 되고, 고른 날짜도 문서에 적어요. 결제를 받기 시작하면 건마다 수수료가 붙는데, 그 요율은 계약 전에 숫자로 보여 드립니다.
개통한 뒤에도 통화는 같은 번호로 이어집니다. 기기나 결제에 탈이 나면 A/S 접수 전화가 365일 열려 있으니 달력 빨간 날에도 사정을 알려 두세요. 그렇게 적어 둔 건은 평일이 돌아오면 순서대로 살핍니다. 장사가 달라져 파는 품목이나 방식이 바뀌게 되면 그것도 미리 알려 주세요.
처음 올린 설명과 지금 장사가 어긋나지 않도록 같이 살펴 드립니다. 낯선 장사라고 처음에 망설이셨던 것이 무색해지도록 오래 곁에 있겠습니다.
업종 상담을 받으실 때 이 선만 알아 두세요
상담은 업종을 가리지 않고 같은 차례로 듣습니다
가입 여부는 상담 뒤 심사에서 정해지며 앞서 약속하지 않습니다
실제 장사와 다른 이름으로 적어 올리는 일은 하지 않습니다
쓸 수 있는 결제 방식은 상담에서 확인되는 대로 알려 드립니다
PG결제대행사 가입 업종 상담,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상담에 업종 제한이 없다면 가입도 제한이 없다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제한이 없는 것은 상담까지예요. 가입 여부는 상담 뒤에 거치는 심사에서 정해지고, 그 답은 저희도 미리 알지 못합니다.
이 둘을 섞어 말씀드리면 사장님이 헛된 기대를 품게 되십니다. 그래서 통화 첫머리에 선을 그어 드려요. 저희는 장사 이름이 무엇이든 끝까지 듣고, 진행할 방법이 있는지 찾아보고, 설명을 갖춰 심사에 올립니다. 거기까지가 저희 몫이고 판단은 심사의 몫이에요. 결과가 나오면 좋은 답이든 아쉬운 답이든 그대로 전해 드립니다. 듣는 데 돈이 들지 않고 가입비도 0원이니, 될지 안 될지 혼자 가늠하며 미루시기보다 한 번 물어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통화 뒤에 신청을 하실지는 사장님이 정하세요.
우리 업종이 가입되는 업종인지 전화로 바로 알 수 있나요?
전화 한 통으로 된다 안 된다를 잘라 말씀드리지는 않습니다. 업종 이름만으로는 판단할 수 없기 때문이에요. 무엇을 어떤 방식으로 파시는지를 들어야 다음 이야기가 나옵니다.
같은 이름의 장사라도 파는 방식에 따라 읽히는 모습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통화에서는 이름을 듣고 답하는 대신 장사를 차례대로 여쭤요. 다 듣고 나면 진행해 볼 길이 있는지를 저희가 살피고, 그 결과를 말씀드립니다. 길이 있어 보이면 서류 목록을 드리고, 어려워 보이면 어렵다고 말씀드려요. 다만 그것도 저희가 보는 눈일 뿐이고 답은 심사에서 나옵니다. 인터넷에서 본 되는 업종, 안 되는 업종 목록에 기대기보다 사장님 장사를 직접 들려주시는 편이 훨씬 정확해요.
업종 이름을 뭐라고 해야 할지 몰라도 상담이 되나요?
되고말고요. 이름을 몰라도 하루 장사를 풀어서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이름은 이야기를 다 들은 뒤에 저희와 같이 고르면 돼요.
새로 생긴 서비스나 여러 가지를 묶어 파는 장사는 딱 맞는 낱말이 없는 일이 흔합니다. 그럴 때 가까워 보이는 이름을 혼자 골라 적으면 실제 장사와 달라 보여 물음표가 붙어요. 통화에서는 손님이 누구인지, 무엇을 얼마쯤에 사 가는지, 값을 낸 뒤 무엇을 받는지를 들려주세요. 그 이야기를 듣고 등록증에 적힌 업태와 종목도 함께 본 다음, 실제 장사와 같은 이름을 정합니다. 이름만으로 모자란 부분은 풀이를 붙여 채워요. 매장 사진이나 판매 페이지 주소가 있으면 메시지로 보내 주세요.
가게를 아직 열지 않았는데 업종 상담부터 받아도 되나요?
받으셔도 됩니다. 문을 열기 전이 오히려 좋은 때예요. 무엇을 챙겨 두면 되는지 미리 아시면 문 여는 날에 맞춰 걸음을 나눌 수 있습니다.
통화에서는 무엇을 팔 계획이신지, 손님을 매장에서 만나실지 온라인으로 만나실지, 문은 언제쯤 여실지를 여쭙니다. 아직 정하지 못하신 대목은 정하지 못했다고 하시면 돼요. 들은 내용으로 준비하실 서류와 정해 두면 좋은 것을 알려 드립니다. 실제 신청은 준비가 되셨을 때 하시면 되고, 그때 다시 전화 주시면 서류부터 같이 챙깁니다. 신청 뒤에는 심사를 거치고, 좋은 답이 나오면 빠르면 그날 늦어도 다음 날 개통을 목표로 움직입니다. 상담만 받고 가셔도 드는 돈은 없어요.
업종을 조금 다르게 적으면 통과하기 쉽지 않나요?
저희는 그렇게 하지 않습니다. 실제 장사와 같은 내용만 올려요. 다르게 적으면 당장은 쉬워 보여도 판매 모습과 어긋나 뒤에 사장님께 곤란이 돌아옵니다.
신청 내용은 판매 페이지나 매장 사진, 실제 결제 내역과 나란히 읽힙니다. 적힌 이름과 실제 모습이 다르면 설명을 다시 요청받거나 이야기가 끊겨요. 개통한 뒤에 드러나면 더 번거로워집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름을 바꾸는 대신 설명을 채우는 쪽으로 갑니다. 낯선 장사라면 무엇이 낯선지, 그 장사가 실제로 어떻게 굴러가는지를 풀어 적어요. 불리해 보이는 대목도 빼지 않고 함께 적습니다. 그렇게 올려서 받은 답이어야 사장님도 마음 놓고 장사하실 수 있어요.
상담 전화를 하면 가입을 권하는 연락이 계속 오나요?
상담과 가입은 따로입니다. 상담은 듣고 알려 드리는 자리이고, 신청으로 넘어갈지는 통화를 마친 뒤 사장님이 정하실 일이에요.
상담에는 업종 제한이 없고 값도 받지 않으니 궁금한 것만 묻고 끊으셔도 괜찮습니다. 가입은 사장님이 신청하시겠다고 하셔야 시작되고, 그 뒤에도 심사를 거쳐야 정해져요. 생각할 날이 필요하시면 통화에서 들으신 내용을 적어 두셨다가 가게 사정이 잡혔을 때 다시 물으시면 됩니다. 다른 곳에서 들으신 조건이 있다면 정산일과 요율, 가입비 같은 줄을 나란히 놓고 보세요. 저희 쪽은 가입비와 설치비를 받지 않고, 판 돈 받는 날은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중에 고르시며, 정해진 조건은 계약서에 적습니다.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천천히 물어보셔도 좋아요.
업종 상담은 어떤 방법으로 받을 수 있나요?
통화가 가장 빠르고, 글이 편하시면 카카오톡이나 문자도 받습니다. 셋 다 010-3970-2769 번호 하나로 통합니다. 손님이 몰리는 시간대라면 업종과 파는 방식만 짧게 써서 보내시길 권해요.
글로 남기실 때는 무엇을 파시는지, 어디서 파시는지, 예전에 신청해 보신 적이 있는지를 두세 줄 적어 주시면 됩니다. 매장 사진이나 판매 페이지 주소를 함께 보내 주시면 말로 풀 것이 줄어 이야기가 한결 빨라져요. 손님을 맞느라 바쁘시다면 몇 시쯤 한가하신지 곁들여 주세요. 통화가 어려운 날에는 글로 이어 가셔도 됩니다. 장사 이야기는 말로 들어야 빨리 그려지는 대목이 많아, 처음 한 번은 통화를 권해 드려요. 그 뒤로는 메시지로 이어 가셔도 넉넉합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