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파시느냐고 여쭈면 대부분 한 낱말로 답하십니다. 잡화요, 교육이요, 식품이요 하고요. 틀린 답은 아니지만 그 낱말만으로는 가게 안이 그려지지 않아요. 잡화라는 말 아래에는 손수 만든 가죽 지갑도 있고 수입 문구도 있고 캠핑 소품도 있습니다.
교육이라는 말 아래에는 동네 피아노 교습소도 있고 화상으로 하는 외국어 수업도 있지요. 듣는 사람이 궁금한 것은 갈래 이름이 아니라 그 가게 선반에 실제로 놓인 물건입니다. 선반이 그려져야 그다음 물음으로 넘어갈 수 있어요.
그래서 저희는 이렇게 다시 여쭙니다. 어제 가장 많이 나간 것이 무엇이었어요, 손님들이 제일 자주 찾는 것 세 가지만 꼽아 주시겠어요 하고요. 그러면 답이 달라집니다. 소가죽 카드지갑이랑 열쇠고리, 이름 새기는 여권 케이스요 하는 식으로 장면이 나와요.
손님 장바구니에 담기는 것을 그대로 말씀해 주시면 그것이 가장 좋은 품목 설명입니다. 근사하게 다듬으실 것 없이 평소 손님께 말씀하시듯 하시면 돼요. 저희가 듣고 싶은 것은 꾸민 말이 아니라 사실입니다.
서비스를 파시는 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무엇을 해 드리는 일인지를 손님 쪽에서 말씀해 주세요. 인테리어라고 하시기보다 낡은 욕실을 뜯어내고 새로 꾸며 드려요 하시면 훨씬 또렷합니다. 상담이라고 하시기보다 한 시간씩 만나 진로 이야기를 나눠요 하시면 듣는 쪽이 금방 알아들어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파는 장사일수록 손님이 값을 내고 받아 가는 것이 무엇인지를 풀어 주셔야 합니다. 그 한마디가 업종 칸의 낱말 열 개보다 힘이 세요. 말문이 막히시면 저희가 물음을 바꿔 가며 거들어 드립니다.
품목 이야기에 곁들이면 좋은 것들이 있어요
품목과 함께 여쭙는 것이 값입니다. 정확한 가격표를 달라는 말이 아니에요. 한 번 계산할 때 손님이 대략 얼마쯤 내시는지, 가장 싼 것과 가장 비싼 것이 어느 정도인지를 알려 주시면 됩니다. 몇천 원짜리가 하루에 수십 번 오가는 가게와 몇백만 원짜리가 한 달에 서너 번 오가는 가게는 같은 낱말 아래 있어도 전혀 다른 장사예요.
값의 크기를 알아야 읽는 쪽에서 장사의 무게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어림으로 말씀하셔도 넉넉하니 장부를 펴 보실 것까지는 없어요.
다음으로 여쭙는 것은 손님이 누구인지입니다. 지나가다 들르는 동네 분들인지, 멀리서 주문하는 분들인지, 회사나 가게 같은 사업자 손님인지를 들어요. 한 번 사고 마는 손님이 많은지 꾸준히 다시 찾는 단골이 많은지도 궁금합니다.
이런 이야기는 서류 어디에도 적는 칸이 없지만 장사가 어떻게 굴러가는지를 가장 잘 보여 주는 대목이에요. 손님 얼굴이 그려지면 품목 설명에 살이 붙습니다. 단골 이야기를 하시다 보면 사장님 목소리가 밝아지시는 것도 저희는 좋아해요.
마지막으로 여쭙는 것이 건네는 날짜입니다. 값을 치른 그 자리에서 물건을 들고 가는지, 만들어서 며칠 뒤에 보내 드리는지, 여러 주에 걸쳐 나눠 해 드리는지를 들어요. 주문을 받은 뒤에 만들기 시작하는 공방이나, 날짜를 잡아 찾아가 해 드리는 일이라면 값과 물건 사이에 날이 벌어집니다.
그 사이가 얼마나 되는지, 그동안 손님과 어떻게 연락하시는지를 함께 들려주세요. 숨길 일이 아니라 미리 적어 두면 읽는 쪽 물음을 덜어 주는 이야기입니다. 환불을 어떻게 해 드리는지도 이때 한마디 보태 주시면 좋아요.
품목이 여러 갈래라면 큰 쪽부터 나눠 들어요
한 가지만 파는 가게는 드뭅니다. 꽃집에서 화분도 팔고 꽃꽂이 수업도 하시고, 반찬가게에서 도시락 정기 배달도 하시지요. 이런 가게는 무엇을 파느냐는 물음에 답이 길어질 수밖에 없어요. 길어지는 것은 괜찮습니다. 곤란한 것은 길어질까 봐 하나만 말씀하시고 나머지를 빼시는 일이에요.
빠진 갈래가 판매 페이지나 영수증에서 뒤늦게 보이면 읽는 쪽에서는 적힌 것과 다르다고 느낍니다. 처음부터 다 꺼내 놓으시는 편이 훨씬 수월해요. 갈래가 다섯이라도 저희는 다 듣습니다.
저희는 매출이 큰 갈래부터 차례로 여쭙니다. 가장 많이 나가는 것이 무엇이고 전체에서 어느 정도를 차지하는지, 그다음은 무엇인지를 들어요. 갈래마다 값의 크기와 건네는 날짜가 다르면 그것도 따로 받아 적습니다. 꽃다발은 그날 들고 가시지만 수업은 한 달 치를 먼저 받는다면 둘은 다른 줄에 적어야 해요.
갈래를 나눠 적어야 읽는 사람이 헷갈리지 않습니다. 한 줄에 뭉쳐 쓰면 어느 것이 큰 줄기이고 어느 것이 곁가지인지 알 수 없게 돼요. 갈래가 많을수록 큰 쪽부터 말씀하시는 차례만 지켜 주세요.
앞으로 늘릴 계획인 품목이 있다면 그것도 말씀해 주세요. 지금은 물건만 팔지만 내년에는 수업을 열 생각이라거나, 온라인 판매를 곧 시작하신다거나 하는 이야기입니다. 아직 하지 않는 일을 지금 설명에 넣을지는 통화에서 같이 정해요.
넣지 않기로 하더라도 저희가 알고 있으면 뒤에 품목이 늘 때 무엇을 다시 살펴야 하는지 미리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개통한 뒤에 파는 것이 달라지면 처음 올린 설명과 어긋나지 않도록 알려 주시는 것이 좋아요. 그때도 같은 번호로 전화 주시면 됩니다.
판매 페이지나 매장 사진이 말보다 빠를 때가 있어요
말로 다 하기 번거로우실 때는 보여 주시는 것이 빠릅니다. 온라인으로 파신다면 판매 페이지 주소를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 주세요. 매장이 있다면 진열대와 계산대가 보이는 사진 두세 장이면 넉넉합니다. 차림표나 가격표를 찍어 보내 주셔도 좋아요.
저희가 그것을 보면서 통화하면 사장님이 일일이 설명하시지 않아도 무엇을 얼마에 파시는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 통화가 절반으로 줄어드는 일도 많아요. 사진은 잘 찍으실 것 없이 있는 그대로면 됩니다.
보내 주신 것은 읽는 사람 눈으로 같이 살펴봅니다. 통화에서 들은 품목이 페이지에 다 올라 있는지, 페이지에는 있는데 말씀하지 않으신 물건은 없는지를 봐요. 가게 이름과 연락처, 값, 교환이나 환불을 어떻게 해 주는지가 손님 눈에 띄는 곳에 적혀 있는지도 살핍니다.
말씀과 화면이 서로 맞는지를 미리 맞춰 보는 일이에요. 어긋난 곳이 보이면 신청 전에 알려 드리니 그때 손보시면 됩니다. 어디를 어떻게 고치면 좋을지도 같이 이야기해 드려요.
아직 페이지도 매장도 없는 분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준비 중이시라면 무엇을 올릴 계획인지 말로 들려주시면 돼요. 쇼핑몰을 새로 만드셔야 한다면 베스트페이는 자사몰 세팅을 대행하고, 쓰시는 플랫폼이 무엇이든 결제창을 연결해 드립니다.
세팅 범위와 조건은 사장님이 바라시는 몰의 모습을 듣고 상담에서 정해요. 몰 없이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결제 링크를 보내 값을 받는 길도 있는데, 사장님 장사에 그 방식을 쓰실 수 있을지는 통화에서 확인해 말씀드립니다. 어느 쪽이든 품목 이야기가 먼저예요.
들은 품목은 이렇게 설명으로 옮겨 올려요
이야기를 다 들으면 저희가 글로 옮깁니다. 업종 칸에 들어갈 이름을 정하고, 그 아래에 대표 품목과 값의 크기, 손님이 누구인지, 건네는 날짜를 차례로 적어요. 갈래가 여럿이면 갈래마다 줄을 나눕니다. 어려운 말로 꾸미지 않고 사장님이 말씀하신 낱말을 되도록 그대로 살려요.
옮긴 글에는 들려주신 장사만 담고 듣지 않은 이야기는 보태지 않습니다. 통화 뒤에 빠뜨린 품목이 떠오르면 바로 말씀해 주세요. 실제 장사와 같은 글만 심사에 올라갑니다.
글을 올린 뒤에는 심사가 판단합니다. 품목을 잘 설명했다고 답이 정해지는 것은 아니에요. 저희가 줄일 수 있는 것은 설명이 모자라 되돌아오는 일까지입니다. 그 뒤의 답은 저희도 기다려야 알 수 있어요. 기다리는 동안 추가로 묻는 것이 오면 그 물음을 그대로 전해 드리고 답을 같이 다듬습니다.
결과가 나오면 좋은 답이든 아쉬운 답이든 꾸미지 않고 말씀드려요. 그 답을 놓고 다음에 무엇을 할지를 함께 정합니다. 진행이 어디쯤인지 궁금하시면 기다리지 말고 물어보세요.
좋은 답이 나오면 요율과 돈 들어오는 날을 문서에 적어 확정하고 결제를 엽니다. 서류가 먼저 들어와 있으면 빠르면 답이 나온 날, 늦어도 그 이튿날 열리도록 움직여요. 가입하실 때도, 기기를 여시거나 받으실 때도 따로 내시는 돈은 없습니다.
판 돈을 그날 받으실지 다음 날 받으실지는 사장님이 고르세요. 품목 이야기를 꺼내는 것이 번거롭게 느껴지시더라도 010-3970-2769로 한 번만 들려주시면 그 뒤의 일은 저희가 이어 갑니다.
품목을 들려주실 때는 이렇게 해 보세요
갈래 이름보다 가장 잘 나가는 품목 두세 가지를 꼽아 주세요
한 번에 오가는 금액대와 건네는 날짜를 곁들여 주세요
곁가지 품목도 빼지 말고 큰 쪽부터 차례로 말씀해 주세요
판매 페이지 주소나 매장 사진이 있으면 메시지로 보내 주세요
PG결제대행사 가입 판매 품목,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품목이 너무 많아서 다 말하기 어려운데 어떻게 하나요?
다 외워서 말씀하실 것은 없습니다. 잘 나가는 것부터 차례로 들려주시면 저희가 갈래를 나눠 받아 적어요. 목록이 있다면 사진으로 보내 주셔도 됩니다.
품목이 수십 가지라도 대개 몇 갈래로 묶입니다. 통화에서는 그 갈래를 먼저 잡고, 갈래마다 대표 품목 두세 가지와 값의 크기를 여쭤요. 판매 페이지나 차림표가 있다면 그것을 보면서 이야기하니 훨씬 빨리 끝납니다. 걱정하실 것은 많은 것이 아니라 빠지는 것이에요. 일부만 적어 올리면 실제 판매 모습과 달라 보여 물음이 되돌아옵니다. 곁가지로 조금 파시는 것도 한마디 보태 주세요. 넣을지 말지는 저희와 같이 정하면 됩니다. 통화가 길어지면 두 번에 나눠 들어도 괜찮아요.
눈에 보이지 않는 서비스를 파는데 품목을 어떻게 설명하나요?
손님이 값을 내고 무엇을 받아 가는지를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 몇 시간짜리 수업인지, 몇 차례 찾아가 해 드리는 일인지처럼 손님 쪽에서 본 모습으로 풀어 주세요.
서비스는 선반에 놓을 수 없으니 낱말만으로는 더 그려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한 번 이용할 때 무엇이 오가는지를 차례로 여쭤요. 손님이 어떻게 신청하는지, 값은 먼저 받는지 끝난 뒤에 받는지, 한 번으로 끝나는지 여러 번에 걸치는지, 중간에 그만두면 어떻게 해 드리는지 같은 것들입니다. 손님께 드리는 견적서나 이용 안내문이 있다면 함께 보내 주세요. 그것이 곧 품목 설명이 됩니다. 들은 내용은 저희가 글로 옮겨 서류와 함께 심사에 올려요.
값이 그때그때 달라지는 품목은 어떻게 말하면 되나요?
정해진 값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가장 흔한 값과 가장 큰 값을 어림으로 알려 주시면 돼요. 범위만 알아도 장사의 크기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맞춤 제작이나 시공처럼 견적을 내서 값을 정하는 장사는 가격표가 따로 없지요. 그럴 때는 지난 몇 달 동안 받으신 주문을 떠올려 보세요. 대개 얼마쯤이었고, 드물게 큰 건은 얼마였는지를 말씀해 주시면 넉넉합니다. 값이 어떻게 정해지는지도 한마디 보태 주세요. 크기나 재료에 따라 달라진다거나 시간으로 셈한다거나 하는 식으로요. 계약금과 잔금으로 나눠 받으신다면 그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값과 물건 사이에 날이 벌어지는 장사일수록 그 흐름을 적어 두는 편이 읽기에 좋습니다.
아직 팔지 않는 품목도 미리 말해야 하나요?
곧 시작하실 계획이라면 말씀해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지금 설명에 넣을지는 통화에서 같이 정하고, 넣지 않더라도 저희가 알고 있으면 뒤에 덜 번거로워요.
개통한 뒤에 파는 것이 달라지면 처음 올린 설명과 실제 판매가 어긋나게 됩니다. 계획을 미리 들어 두면 품목이 늘 때 무엇을 다시 살펴야 하는지 그때 가서 허둥대지 않고 말씀드릴 수 있어요. 언제쯤 시작하실지, 지금 파는 것과 값의 크기나 건네는 방식이 얼마나 다른지를 알려 주세요. 막연한 생각뿐이라면 그렇다고 하셔도 됩니다. 정해진 것만 설명에 담고, 아직 흐릿한 것은 정해졌을 때 다시 연락 주시면 돼요. 그 전화도 가입 때와 같은 번호로 받습니다.
품목을 자세히 말하면 오히려 불리해지지 않을까요?
자세히 말씀하시는 쪽이 낫습니다. 빠진 대목은 물음으로 되돌아오고, 뒤늦게 드러난 대목은 설명할 자리조차 없어지기 때문이에요.
마음에 걸리는 품목이 있으시면 그것부터 꺼내 주세요. 통화에서 그 품목을 어떻게 팔고 계신지, 손님께 어떤 안내를 하시는지를 함께 듣습니다. 그런 다음 진행해 볼 길이 있는지를 저희가 살펴 말씀드려요. 어려워 보이면 어렵다고 말씀드립니다. 빼고 올렸다가 판매 페이지나 결제 내역에서 보이면 적힌 것과 다르다는 물음이 붙어 일이 더 꼬여요. 있는 그대로 올려서 받은 답이어야 개통 뒤에도 마음 편히 장사하실 수 있습니다. 걱정되는 대목은 통화 첫머리에 꺼내 주세요. 답은 심사에서 정해져요.
품목 설명을 직접 글로 써서 내야 하나요?
쓰지 않으셔도 됩니다. 말씀만 해 주시면 글로 옮기는 일은 저희가 해요. 사장님은 가게에서 하시는 일을 그대로 들려주시기만 하면 됩니다.
통화에서 들은 대표 품목과 값의 크기, 손님, 건네는 날짜를 저희가 차례대로 적습니다. 어려운 말로 바꾸지 않고 사장님이 쓰신 낱말을 되도록 살려요. 적는 글에는 들려주신 내용만 담으니, 통화 뒤에 덧붙일 것이 생기면 메시지로 알려 주세요. 이미 써 두신 소개글이나 판매 페이지의 안내문이 있다면 보내 주세요. 그 글을 바탕으로 삼으면 더 빨리 끝납니다. 글솜씨를 걱정하실 까닭은 없어요. 읽는 사람이 알고 싶은 것은 잘 쓴 글이 아니라 장사의 실제 모습입니다.
품목 이야기만 하고 서류는 나중에 내도 되나요?
됩니다. 품목 이야기가 먼저이고 서류는 그다음이에요. 다만 통화한 날부터 서류를 챙겨 두시면 결과 뒤의 걸음이 그만큼 당겨집니다.
저희는 장사 이야기를 다 들은 뒤에 사장님 업종에 맞는 서류 목록을 드립니다. 먼저 챙기실 것은 사업자등록증과 돈을 받으실 통장이에요. 통장은 대표자 본인 명의로 된 사업용 계좌여야 합니다. 업종에 따라 더 필요한 장이 있으면 목록에 함께 적어 드려요. 휴대폰으로 찍어 보내 주시면 글자가 흐리거나 잘린 곳이 없는지 같이 챙깁니다. 서류가 늦어지면 설명이 갖춰져도 올리는 날이 밀리니, 손이 비실 때 한 장씩 찍어 두세요. 어느 장이 왜 쓰이는지 궁금하시면 물어보셔도 됩니다.
네, 전자담배 업종을 제외하면 롯데카드도 결제할 수 있습니다. 일반 매장과 온라인 판매를 운영하시는 경우에는 롯데카드를 사용하는 손님도 결제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전에 롯데카드가 모두 제외된다는 안내를 보셨다면 업종별 범위를 구분해 주세요. 전자담배 업종에는 롯데카드 제외 기준이 적용되므로, 판매하시는 상품과 운영 형태를 상담 때 함께 알려 주시면 됩니다.
매장 카드단말기와 온라인 PG 가운데 어떤 방식을 쓰시는지 말씀해 주시면 필요한 결제수단과 신청 절차를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이미 결제를 운영 중이라면 사용 중인 단말기나 결제창도 알려 주세요. 수수료와 정산 조건, 가입 심사는 카드 지원 여부와 별도로 확인하며, 구체적인 이용 조건은 신청 내용을 검토한 뒤 계약으로 확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