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PAY 궁금한 조건부터 함께 살펴봅니다

PG결제대행사 가입 심사 탈락심사 탈락, 거기서 끝이 아니에요. 연락 주시면 지난 신청부터 함께 되짚어 드려요.

떨어진 적이 있다는 말을 꺼내기 어려우셨죠. 저희는 그 이야기를 흠이 아니라 출발점으로 듣습니다. 상담은 무료이고 가입비도 0원이니 부담 없이 털어놓으세요.

매장 카운터에서 휴대용 기기를 확인하는 운영자 — PG결제대행사 가입 심사 탈락심사 탈락, 거기서 끝이 아니에요. 연락 주시면 지난 신청부터 함께 되짚어 드려요.
BESTPAY심사에서 떨어진 뒤 안내

AT A GLANCE / 핵심 요약

  1. 떨어진 적이 있어도 상담은 똑같이 열려 있어요

    베스트페이 상담에는 업종 제한이 없습니다. 지난 결과를 이유로 통화가 짧아지지 않고, 가입 여부는 이번 심사에서 새로 정해져요.

  2. 지난 신청을 되짚으면 빈 대목이 드러나요

    그때 장사가 어떻게 적혔는지, 어떤 답을 들으셨는지를 떠올려 보면 설명이 모자랐던 곳을 짐작해 볼 수 있습니다.

  3. 이번 결과도 들은 그대로 전해 드려요

    좋은 답이면 계약과 개통으로, 아쉬운 답이면 남은 길이 있는지 함께 살핍니다. 상담은 무료이고 가입비는 0원이에요.

한 번 떨어졌다고 물어볼 길까지 닫힌 것은 아니에요

심사에서 좋지 않은 답을 받고 나면 마음이 먼저 접힙니다. 다른 곳에 물어봐도 같은 말이 돌아올 것 같고, 떨어진 적이 있다는 말을 꺼내는 순간 통화가 끝날 것 같아 망설이게 되지요. 그래서 계좌이체로만 받으며 몇 달을 보내시다가 손님이 카드를 내밀 때마다 미안해하시는 사장님을 자주 뵙습니다.

그 시간 동안 놓친 손님을 생각하면 저희도 안타까워요. 물어보는 일 자체에는 돈도 자격도 들지 않는다는 말씀부터 드리고 싶습니다. 한 번의 통화로 무엇이 달라질지는 들어 봐야 알지만, 듣지 않으면 달라질 것도 없습니다.

지난 답은 그때 올라간 신청 내용을 두고 나온 것입니다. 그때 적힌 업종 설명, 그때 낸 서류, 그때의 판매 모습을 놓고 읽은 결과예요. 그 내용이 사장님 장사를 온전히 담고 있었는지는 따로 따져 볼 일입니다. 업종 칸에 낱말 몇 개만 적혀 올라갔다면 읽는 쪽이 본 것은 장사의 일부였을 수 있어요.

지난 답이 장사 전체를 두고 내려진 판정은 아닐 수 있다는 것, 저희가 다시 들어 보려는 까닭이 여기에 있습니다. 같은 가게라도 적힌 내용이 달라지면 읽히는 모습도 달라질 수 있어요.

베스트페이 상담에는 업종 제한이 없습니다. 떨어진 적이 있다고 하셔도 통화는 처음 문의하시는 분과 같은 차례로 흘러가요. 다만 분명히 해 둘 것이 하나 있습니다. 상담이 열려 있다는 말이 이번에는 가입이 된다는 뜻은 아니에요.

답은 이번에도 심사에서 나오고, 저희는 그 앞에서 설명을 제대로 갖추는 데까지를 맡습니다. 기대를 부풀리지 않고 할 수 있는 일을 하나씩 해 나가는 쪽이 사장님께도 낫다고 믿어요. 그렇게 해야 결과가 어느 쪽으로 나오더라도 사장님이 덜 흔들리십니다.

지난 신청을 같이 되짚으면 실마리가 잡혀요

통화에서 저희가 먼저 여쭙는 것은 지난번 이야기입니다. 대략 언제쯤 신청하셨는지, 업종을 뭐라고 적으셨는지, 어떤 서류를 내셨는지, 돌아온 답이 어떤 말이었는지를 기억나시는 만큼 들어요. 꼼꼼히 기억하지 못하셔도 괜찮습니다.

문자나 메일로 받은 답이 남아 있다면 그 화면을 찍어 보내 주시는 것만으로도 넉넉해요. 한두 마디 짧은 답이었다면 그 짧았다는 사실도 저희에게는 쓸모 있는 이야기입니다. 신청서를 찍어 둔 사진이 휴대폰에 남아 있는지도 한 번 찾아봐 주세요.

그다음에는 지금 장사를 처음부터 다시 듣습니다. 무엇을 누구에게 파시는지, 값을 어디서 받으시는지, 받은 뒤 무엇을 언제 건네시는지를 차례로 여쭤요. 이 이야기를 지난 신청 내용과 나란히 놓으면 그때 적히지 않았던 대목이 눈에 들어옵니다. 품목 설명이 한 줄뿐이었다거나, 파는 방식이 빠져 있었다거나, 서류 사진이 흐렸다거나 하는 것들이에요.

사장님도 통화하시다가 아, 그 얘기는 안 적었네 하고 먼저 알아채시는 일이 많습니다. 이렇게 찾은 빈 대목이 이번 설명의 뼈대가 됩니다.

여기서 한 가지 솔직하게 말씀드릴 것이 있어요. 다른 곳에서 진행하신 건은 저희가 그쪽 사정을 들여다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짚는 대목은 어디까지나 짐작이에요. 그 짐작이 맞는지는 이번에 설명을 갖춰 올려 보고 돌아오는 답으로 알게 됩니다.

짐작을 사실처럼 말씀드리거나 지난 곳을 탓하는 말은 하지 않아요. 저희가 할 수 있는 것은 이번 신청을 지난번보다 알차게 채워 올리는 일입니다. 지난번과 같은 내용을 이름만 바꿔 다시 넣는 식으로는 일하지 않습니다.

그사이 달라진 것이 있다면 먼저 말씀해 주세요

지난 신청 뒤로 시간이 흘렀다면 장사도 조금씩 달라졌을 것입니다. 파는 품목이 늘었거나 줄었을 수 있고, 매장을 옮겼거나 온라인 판매를 새로 시작하셨을 수 있어요. 판매 페이지를 손보셨거나 사업자등록 내용을 고치셨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달라진 점은 이번 설명에 그대로 담겨야 해요. 사장님께는 사소해 보이는 일도 읽는 쪽에는 새로운 정보가 됩니다. 가게 이름이나 대표 전화번호를 바꾸신 것처럼 작은 변화도 빠뜨리지 말고 알려 주세요.

달라진 것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장사는 그대로인데 설명만 모자랐던 것이라면 이번에는 설명을 채우면 돼요. 달라진 것이 있는데 말씀을 안 하시면 오히려 곤란해집니다. 올라간 내용과 실제 판매 모습이 다르면 물음표가 붙고 날짜가 늘어져요.

그래서 저희는 통화 끝에 지난번과 지금이 어디가 같고 어디가 다른지를 한 번 더 여쭙니다. 번거로우시더라도 그 물음에는 꼭 답해 주세요. 같은 점과 다른 점이 갈라져야 이번 설명에서 무엇을 새로 써야 할지 정해집니다.

불리해 보이는 이야기일수록 먼저 꺼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값을 먼저 받고 한참 뒤에 건네는 장사라거나, 한 번에 받는 금액이 크다거나, 환불 요청이 가끔 있다거나 하는 것들이에요. 이런 이야기를 빼고 올리면 나중에 드러났을 때 설명할 자리가 없어집니다.

처음부터 꺼내 놓고 어떻게 운영하고 계신지를 함께 적어 올리는 편이 훨씬 낫습니다. 있는 그대로가 가장 튼튼한 설명이에요. 환불을 어떤 기준으로 해 드리는지처럼 손님을 대하는 방식도 함께 들려주시면 설명이 한층 단단해집니다.

다시 올릴 때는 설명부터 새로 갖춰요

이야기를 다 듣고 나면 저희가 먼저 할 일이 있습니다. 사장님 장사로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를 찾아보는 일이에요. 어떤 결제 방식이 장사에 맞을지, 어떤 서류가 더 있으면 설명에 힘이 실릴지를 살핍니다. 쓰실 수 있는 결제 수단이 무엇인지는 업종과 심사에 따라 달라 그 자리에서 잘라 말씀드리지 않고, 확인되는 대로 하나씩 알려 드려요.

길이 잡히지 않을 것 같으면 그렇다고 말씀드립니다. 되지 않을 일을 될 것처럼 붙들고 있으면 사장님 날짜만 흘러가니까요.

길이 잡히면 설명을 글로 옮깁니다. 업종 칸의 낱말 뒤에 사장님 하루 장사를 풀어 붙이는 일이에요. 누가 사고, 어디서 값을 치르고, 무엇을 언제 받는지를 차례대로 적습니다. 옮긴 글에는 사장님이 들려주신 장사만 담고, 듣지 않은 이야기는 넣지 않아요.

실제 장사와 같은 설명만 심사에 올립니다. 지어낸 말이 한 줄이라도 섞이면 뒤에 탈이 나기 때문이에요. 글이 길어지는 것은 괜찮지만 사실과 다른 줄은 한 줄도 두지 않습니다.

서류도 이때 같이 훑습니다. 사업자등록증 사진이 또렷한지, 정산받을 통장이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인지, 업종에 따라 더 필요한 장이 있는지를 저희가 먼저 봐요. 지난번에 냈던 서류를 그대로 쓰셔도 되는지, 새로 떼셔야 하는지도 알려 드립니다.

설명과 서류가 한꺼번에 갖춰져 올라가면 되돌아오는 일이 줄고, 결과를 본 뒤 이어지는 걸음도 그만큼 빨라져요. 서류를 미리 챙겨 두시라고 말씀드리는 까닭입니다. 빠진 장을 뒤늦게 찾느라 하루 이틀을 쓰는 일이 가장 아깝습니다.

이번 결과도 꾸미지 않고 그대로 전해 드려요

심사에 올린 뒤에는 결과를 기다립니다. 기다리는 동안의 순서와 상황은 상담 담당자가 안내하니, 궁금하시면 물어보세요. 추가로 물어 오는 것이 있으면 그 물음을 그대로 전해 드리고 답을 같이 다듬습니다. 심사 결과를 보고 그다음 단계로 가는 것이 차례예요.

결과를 확인한 다음에 움직여야 사장님이 두 번 실망하실 일이 없습니다. 중간에 궁금하시면 기다리지 마시고 먼저 물어보셔도 됩니다.

이번에는 좋은 답이 왔다면 요율과 정산일부터 계약서에 못 박고, 그 종이에 서명하신 다음 개통 채비에 들어갑니다. 서류가 빠짐없이 와 있을 때는 빠르면 당일에, 늦어도 익일에 카드를 받기 시작하시도록 손을 맞춰요. 오래 돌아오신 길 끝에 가입비나 설치비 같은 청구서를 내밀지 않습니다. 개통비와 배송비도 0원이에요.

당일정산과 익일정산 중 어느 날 받으실지도 이때 여쭙고 약정서에 남깁니다. 오래 기다리신 만큼 정산일과 요율이 종이에 어떻게 적혔는지 찬찬히 읽어 보세요. 돈은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로 들어가니 그 통장도 미리 정해 두세요.

아쉬운 답이 나오면 들은 내용을 빼거나 보태지 않고 말씀드립니다. 듣기 편한 말로 돌려 말하면 사장님이 다음 걸음을 정하실 수 없어요. 그 답을 놓고 설명을 더 갖출 곳이 남았는지, 달리 해 볼 일이 있는지 함께 살펴봅니다.

남은 길이 없어 보이면 그것도 그대로 말씀드려요. 어느 쪽이든 010-3970-2769로 전화하신 날보다는 사정을 또렷이 아시게 되도록 하겠습니다.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먼저 남기셔도 좋아요. 통화가 어려운 시간에는 하실 말씀을 글로 남겨 두셔도 됩니다.

떨어진 뒤 다시 물으실 때는 이것만 기억해 주세요

  • 지난 결과와 상관없이 상담은 같은 차례로 진행합니다
  • 지난번에 받은 답을 기억나는 만큼만 들려주시면 됩니다
  • 그사이 달라진 품목이나 판매 방식은 먼저 말씀해 주세요
  • 가입 여부는 이번 심사에서 새로 정해지고 결과는 그대로 전합니다

PG결제대행사 가입 심사 탈락, 자주 물어보시는 질문입니다

심사에서 떨어진 기록이 남아서 다시 신청하면 불리한가요?

기록이 어떻게 다뤄지는지는 저희가 잘라 말씀드릴 수 없습니다. 다만 떨어진 적이 있다는 이유로 저희 상담이 닫히지는 않아요. 통화는 처음 문의하시는 분과 같은 차례로 진행합니다.

저희가 손댈 수 있는 것은 이번 신청의 내용입니다. 지난번에 무엇이 덜 전해졌는지 되짚고, 지금 장사를 처음부터 다시 듣고, 설명과 서류를 갖춰 올리는 일이에요. 지난 신청 이야기를 감추실 까닭도 없습니다. 오히려 먼저 말씀해 주셔야 같은 대목에서 다시 멈추지 않도록 살필 수 있어요. 어떤 답이 나올지는 심사에서 정해지고, 나온 답은 그대로 전해 드립니다. 걱정되시는 점이 있으면 통화 첫머리에 편하게 꺼내 주세요. 그 이야기부터 듣고 시작하겠습니다.

어디에서 떨어졌는지 꼭 말해야 하나요?

회사 이름까지 말씀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그때 뭐라고 적어 냈고 어떤 답을 들으셨는지가 저희에게는 더 쓸모 있어요. 이름보다 내용을 들려주세요.

저희가 알고 싶은 것은 지난번 신청이 어떤 모습으로 올라갔는지입니다. 업종 칸에 적은 말, 낸 서류, 판매 페이지나 매장 사진을 같이 냈는지, 돌아온 답이 한두 마디였는지 긴 설명이었는지 같은 것들이에요. 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이번에 무엇을 더 채워야 할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지난 곳을 평가하거나 탓하려고 여쭙는 것이 아니니 편하게 말씀하세요. 기억이 흐릿한 대목은 모른다고 하셔도 괜찮고, 남아 있는 문자가 있으면 그것만 보여 주셔도 됩니다.

떨어진 지 얼마 안 됐는데 바로 다시 알아봐도 되나요?

상담은 언제 하셔도 됩니다. 가입비 0원에 상담도 무료라 떨어진 다음 날 전화하셔도 드는 돈이 없어요. 기억이 생생할 때 들려주시면 되짚기도 쉽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지난번에 뭐라고 적었는지, 어떤 답을 들었는지가 흐려집니다. 그래서 답을 받으신 지 얼마 안 됐을 때가 이야기를 나누기에는 오히려 좋아요. 통화에서 지난 신청과 지금 장사를 나란히 놓고 보면 무엇을 채워야 할지 윤곽이 나옵니다. 다시 올리는 날짜는 설명과 서류가 갖춰지는 것을 보고 사장님과 함께 정해요. 서두르다가 지난번과 같은 내용으로 올리는 일만 피하면 됩니다. 급하신 사정이 있으면 그것도 말씀해 주세요.

지난번과 같은 서류를 그대로 내도 되나요?

쓸 수 있는 것도 있고 새로 챙기셔야 하는 것도 있습니다. 보내 주시면 같이 살펴서 그대로 써도 되는 장과 다시 준비하실 장을 나눠 말씀드려요.

사업자등록 내용이 그사이 바뀌었다면 바뀐 등록증으로 내셔야 합니다. 정산받을 통장은 대표자 본인 명의의 사업용 계좌인지 다시 한 번 봐요. 지난번 사진이 흐렸거나 한쪽이 잘려 있었다면 이번에는 또렷하게 다시 찍어 주세요. 업종에 따라 더해지는 서류가 있을 수 있는데, 그것은 장사 이야기를 들은 뒤 목록으로 드립니다. 지난번에 내지 않았던 매장 사진이나 판매 페이지 주소를 이번에 곁들이는 것도 설명에 보탬이 돼요. 서류가 미리 모여 있으면 결과 뒤의 걸음이 빨라집니다.

이번에도 떨어지면 그다음은 어떻게 되나요?

그때는 돌아온 답을 그대로 전해 드리고 남은 길이 있는지 함께 살펴봅니다. 듣기 좋게 바꿔 말씀드리지 않아요. 사장님이 다음 걸음을 정하시려면 사실 그대로를 아셔야 합니다.

답을 전해 드릴 때는 설명에서 더 갖출 대목이 있었는지, 서류에서 빠진 것이 있었는지를 같이 짚습니다. 손볼 수 있는 것이 남아 있으면 그 방법을 말씀드리고, 남은 것이 없어 보이면 그 말씀도 솔직하게 드려요. 가입비도 상담비도 받지 않으니 다시 물어보시는 데 드는 부담은 통화에 쓰신 시간 정도예요. 아쉬운 답을 들으신 날에도 그 점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저희도 결과를 약속드릴 수 없기에 처음부터 부풀려 말씀드리지 않는 것입니다. 그 점은 믿으셔도 돼요.

떨어진 까닭을 모르는데 상담이 되나요?

됩니다. 까닭을 모르시는 분이 훨씬 많아요. 지금 장사 이야기만 들려주셔도 상담은 넉넉히 진행됩니다. 지난번 일은 기억나는 만큼만 보태 주세요.

답이 한두 마디로만 왔거나 아무 설명 없이 끝났다는 말씀을 자주 듣습니다. 그럴 때는 지난 신청서에 무엇이 적혔는지를 사장님과 함께 떠올려 봐요. 업종을 뭐라고 적었는지, 파는 방식을 썼는지, 사진이나 주소를 냈는지를 하나씩 여쭙니다. 그러다 보면 빈 대목이 어디였을지 짐작이 서는 일이 많아요. 짐작이 틀릴 수도 있다는 점은 미리 말씀드립니다. 그래도 지난번보다 설명을 알차게 채워 올리는 데에는 넉넉한 실마리가 됩니다. 통화하면서 생각나는 것이 있으면 그때그때 덧붙여 주세요.

다시 진행하는 동안 손님 결제는 어떻게 받으면 좋을까요?

지금 받고 계신 방식을 그대로 이어 가시면 됩니다. 결과를 본 뒤에 다음 단계로 넘어가기 때문에 그 전까지 가게 운영을 바꾸실 것은 없어요.

심사 결과를 보고 다음 단계로 가기 때문에 답이 나오기 전에는 달라지는 것이 없습니다. 그러니 기다리시는 동안에는 평소대로 장사하시면서 서류만 챙겨 두세요. 좋은 답이 나오면 조건을 문서로 확정하고 빠르면 그날, 늦어도 다음 날 개통을 목표로 움직입니다. 개통되면 손님을 받기 전에 사장님 카드로 소액을 먼저 눌러 보시길 권해요. 문 여는 날이나 행사처럼 날짜가 정해진 일이 있다면 미리 알려 주세요. 그 날짜를 염두에 두고 걸음을 맞추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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